숙부님과 중학동창이고 해서 그분께 많은 사랑을 받아..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총리실에서의 교우" (89회)
임윤영(林胤英) 실장 후임으로 오신 홍성철(洪性徹) 실장은 인품이 모가 나지 않은 호인(好人) 형이었다. 차분하게 총리를 모시고, 부하들에게도 싫은 소리나 스트레스를 주는 법이 없었다. 그저 사고(事故)만 치지 않으면 가만 두는..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연구년"(71회)
나의 환갑과 연구년 1993년, 내가 60세가 되던 해에 성신여대에..
前 이수화학,전엔지니어링,전인터내셔널 회장 전민제 "잊을 수 없는.."
그러던 1968년에 나프타분해 사업이 시작되었고, 석유화학 생산부장 ..
現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지역 한인사회 봉사" (31회)
세계한상대회는 매년 참석해왔는데 2011년에는 아들 김재우(당시 45,..
흙수저 출신이지만 남부럽지 않은 성공과 이름을 얻고..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후회 없는 인생, 마지막까지 품위 있게" (53화)
나이가 들면 동심으로 돌아간다더니 요즘은 세상사 많은 것들이 새롭고 신기한 것 투성이다. 오래 전 읽었던 책도 새 책처럼 흥미롭고 지난 날 흘려들었던 노래 한 마디, 무심히 스쳐 보낸 풍경 한 자락도 가슴으로 젖어든다. 얼마 전에는 미국 배우이자 가수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명곡 ‘My way’를 듣고 절절한 감정에 사로 잡혔다. 가사 한 마디 한마디가 마치 나의 속내를 전하..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경춘선 통학열차" (12화)
경춘선 통학열차에는 내 학창시절의 많은 애환(哀歡)이 담겨 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경춘선 통학열차와는..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영원한 삶을 위한 리더십 요체"
조직 내에서 마찰이 일어나는 것도 지도자의 인내심이 부족한 것에서 기인되는 것이다. 한번은 내가 회의를 마치고 부..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물바다가 된 오페라하우스" (30화)
어떤 일을 하든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풀리는 법이 없다. 잘 나가다가 복병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실수로 넘어져 무..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교수로 임용되어 16년 여 강단에 서고" (70화)
1992년 3월 첫 주에 나는 첫 수업을 시작했다. 아직도 교수가 아닌 교수자격으로 교단에 섰지만, 마치 내가 전임교수인..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앗, 박정수 전 외무부장관님 사모님 스토리..
한국전쟁 참전 미군과의 도움으로 유학을 간..
누가 뭐래도 박정희의 군사반란은 역사적으..
슬픈 사연이네요. 글을 보니 멋있는 분인고..
어렴풋이 들었던 제헌의원 김옥주 의원님이..
맞아요. 80살 이후의 세대에 있어서 6.25는..
첫회부터 한국전쟁의 참상이야기군요. 아마..
아나운서 박종세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